휴지의민족
태국

급발진 파타야 여행 4~!

내가니꽃다발이가
2024.10.15 추천 0 조회수 1798 댓글 30

 

 

아침 햇살이 방 안을 가득 채우기 시작할 때, 

나는 부지런히 일어나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방콕에서 오랜 친구 Na가 찾아오기로 했기에, 

그에게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그를 맞이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Na는 한때 파타야에서 잠시 일을 하며 내 콘도 옆에 있는 P네 콘도에서 머문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는 나에게 마중 나오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다.

 자신이 잘 찾아올 수 있다고 말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그의 도착을 기다리며 숙소 근처의 탑스 데일리에 들러 음료수와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그리고 수영을 할까 고민했지만, 

결국 귀찮아서 수영장 벤치에 누워 서양 여성이 우아하게 수영하는 모습을 감상하며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드디어 Na가 도착했다!

 

 

내 친구 Na가 아닌 줄 알았어. 

너무 예뻐서 번호라도 물어볼까 하고 지켜보는데, 

세상에 치마 가운데 엄청난 크기의 무언가가 있는 거야.

 레이디보이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 싶더라.
그 매혹적인 레이디보이의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큰 물건을 보고 감탄하고 있는데, 

마침내 Na가 도착했어. 

29살의 Na는 첫 방타이 때부터 만나왔으니 어느새 나이를 먹었구나 싶었지.
우선 깊은 포옹을 나누고 손을 잡고 콘도로 들어갔어. 

숙소를 구경시켜주고 소파에 앉아 넷플릭스를 보는데,

 왜 이렇게 어색한 걸까? 오랜만에 만났기 때문일까?
생각해보니 얘는 스킨십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였어. 

4일 동안 있을 거라는데 괜찮겠지? 

하루 바파 포함 2700으로 방콕에서 일하는 바 마마상과 협상하고 왔다고 하더라. 

이런 걸 보면 참 괜찮은 애인데...
넷플릭스를 보며 자연스럽게 쓰담쓰담했지만,

 자꾸 가드를 치네.

 "오빠 밤에~" 이러면서... 어색함을 견디다 못해 밖으로 나가자고 했어.

 술이라도 한잔하면 좀 나아질까 해서 말이지.
Na가 야시장에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평소 가보고 싶었지만 가지 못했던 데프라씻(데프라짓? 데쁘라씹? 여튼) 야시장으로 향했어.

 

 

생각보다 규모가 있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지만,

 주말에만 열리던 시절에는 가보지 못했다. 

그러나 코로나가 완전히 끝난 이후로 매일 문을 여는 것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실망스러웠다. 

음식은 다른 야시장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음식이 주된 목적이라면 파타야에서는 좀티엔 야시장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브로들에게도 야시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파타야의 좀티엔 야시장을 추천하고 싶다. 

방콕이라면 쩟페어 야시장이 좋다.
규모가 큰 곳보다는 작아도 알찬 곳이 더 나은 것 같다.

 데프라짓 야시장은 그런 곳이 아니다. 

이곳은 중국인과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장소이다.
음식도 애매하고 노점들도 특별한 것이 없다. 

유튜버들의 말을 믿지 말자.

 방문 시간과 볼트 비용이 아까울 정도로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느꼈다.

 

 

Na는 부리람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치앙마이를 자주 방문하곤 한다. 

그녀가 다녀올 때마다 나를 위해 기념품을 사오는 것을 보면,

 정말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이런 이유로 우리는 인연을 계속 이어가는 것 같다.
치앙마이에서 그녀가 먹었다는 체인점 누들 트럭 이야기를 들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매콤한 육수에 튀긴 누들을 넣어주는 음식이라고 했다.

 그 맛이 별미라서 지금도 그 기억이 떠오른다. 

미식을 즐기기 위해 치앙마이를 한 번 방문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다.
우리 사이에는 여전히 어색함이 남아 있다. 

물론 작년 7월 이후 처음 만나는 것이긴 하지만... 술 한잔 하자고 제안했으나, 

그녀는 최근 손님들이 많아서 매일 술을 많이 마셨다며 당장은 내키지 않는다고 했다.

 대신 내일 친구와 파타야 비치에서 맥주를 마시기로 했는데 그때 함께 하자고 했다.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았다. 

밤에 비치로드를 걸으며 코코넛걸을 구경하다 보면 

태국 현지인들이 해변에 앉아 맥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부러웠던 적이 있었기에 더욱 기대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른 시간에 숙소로 돌아왔다.
샤워를 같이 하자는 제안을 받았지만, 

그녀는 다음에 하자며 혼자 샤워를 하고 나왔다. 

나는 그녀의 결정을 존중하며 빠르게 샤워를 끝내고 그녀 옆에 누웠다. 

그녀는 얇은 잠옷을 입고 있었다.
잠옷 사이로 느껴지는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은 마치 실크처럼 부드러웠고, 

그 안에 숨겨진 볼륨감은 나를 더욱더 자극했다.
그녀의 ᄉᄀ는 P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한 손 가득 들어오는 그 느낌은 마치 보물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나는 천천히 손을 아래로 내려가며 그녀의 몸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수줍음이 많은 듯 팬티를 입고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부드럽게 키스하며 그녀의 수줍음을 녹여주었다. 

그리고 조금씩 그녀의 몸을 애무하며 그녀를 태초의 모습으로 되돌렸다.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그녀의 나신은 여전히 아름다웠고, 

나의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그녀는 어느새 내 위로 올라와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 기술은 여전히 현란했고, 

나는 그녀의 머릿결을 쓰다듬으며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부끄러움이 남아 있는 듯 내가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을 막았다.
나는 그녀를 달래며 천천히 그녀의 몸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몸은 따뜻했고, 

나는 그녀와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찌걱찌걱 소리와 함께 그녀의 몸은 점점 더 뜨거워졌고, 

나도 그녀의 입술과 가슴을 탐닉하며 더욱더 깊게 들어갔다.
정상위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나는 그녀를 살짝 돌려 새로운 자세를 시도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그녀의 ᄇᄌᄋ 냄새가 너무 심해서 순간 당황스러웠다.

 정상위에서는 그럭저럭 참을만 했지만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자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미안해, 오늘은 좀 힘들 것 같아.'라고 말하며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그녀는 아쉬워하며 내게 더 해달라고 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속이 너무 메스꺼웠다.

 어쩔 수 없이 그녀를 내보내고 급히 방향제를 뿌려댔다.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서 향수까지 동원해야만 했다.
그녀도 자신의 냄새 때문에 미안해하는 눈치였다. 

그렇지만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모른 척 하고 껴안고 잤다. 

새벽에 일어나서는 그녀의 잠옷에 방향제를 몰래 뿌려야만 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미리 대비해야겠다.

내가니꽃다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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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ㅎㅎㅎ냄새는 안좋죠ㅜㅜ
내가니꽃다발이가
와 역대급이였슴다

와 ㅂㅈㅇ는 최악인데요
내가니꽃다발이가
헬입니다

ㅂㅈㅇ는 용서가 안되죠
내가니꽃다발이가
와 진짜 띵하더라구요

으악 ㅂㅈㅇ
내가니꽃다발이가
이런일이 ㄷㄷㄷ

와 ㅂㅈㅇ ㄷㄷㄷ 나였음 집에 바로 보냈을건데 매너 ㅋ ㅑ~!
내가니꽃다발이가
우선 한번 참앗는데

으악 이건 현타 씨게 오겟는데요
내가니꽃다발이가
와 멍하네요 진짜

헐 상상 했다
내가니꽃다발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ㅂㅈㅇ 내상 진짜 크게 오는데
내가니꽃다발이가
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기대가 컸을텐데....
내가니꽃다발이가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큽니다

흐미 ㅂㅈㅇ는 선 넘었네
내가니꽃다발이가
선 씨게 넘엇죠

와 냄새 뺄려면 하루는 걸릴건데
내가니꽃다발이가
이틀걸렸음다 ㄷㄷㄷ

헐 ㅂㅈㅇ 냄새.... 관리를 해야할텐데
내가니꽃다발이가
쟈들이 관리가 될까요? ㅋㅋㅋㅋ

와 이거 쎈데
내가니꽃다발이가
해머샷 ㅋㅋㅋ

내가니꽃다발이가
오 마이갓 ㄷㄷㄷ

으악 ㅂㅈㅇ는 안대지

ㅂㅈㅇ 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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