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2일차~!

어제, 푸잉을 데리고 건전한 여행객으로 가장하여 조인 투어에 참가했습니다.
비용은 인당 450바트였습니다.















씨뷰가 아닌 마운틴뷰로도 돈을 버는 몬잼.
하지만 그 아름다움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괜히 인스타그램에서 인생샷 맛집으로 불리는 것이 아니겠죠.
저도 처음 와봤습니다.





글램핑장이 수십 곳이나 되며,
가장 비싼 곳은 박당 2000밧선입니다.

니가가라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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