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태국

Bkk]Elemental ผูหญิง.초심 잡은 방문기7~! (미프(Meeff)/틴더(Tinder) 中 정답은?)

니가가라하와이
2024.10.24 추천 1 조회수 3625 댓글 17

 

 

점심을 먹고 향한 곳은 전부터 궁금하던 사잔카 스파 앤 사우나였다. 

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방콕의 다른 마사지샵에서 실망했던 경험과 Adict에서 만족했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성공하길 바라며 발걸음을 옮겼다.
오후 3시 55분,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한국인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이 시간대에 손님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코스 설명과 주의사항을 듣고 가장 비싼 ฿1,380짜리 코스를 선택했다.

 파타야 로컬 마사지샵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놀라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시간 코스에 관리사 팁 ฿200을 포함해도 강력히 추천한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태블릿으로 원하는 푸잉을 고른다.
2. 따라 들어가 가운으로 환복 후 사우나에서 땀을 뺀다.
3.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물 베드로 이동하여 푸잉이 때를 밀어준다.
4. 온몸 구석구석 때를 밀면서 간단한 터치가 이루어진 후 위층으로 올라간다.
5. 간단 마사지와 함께 진행되는 HJ
6. 4층 식당에서 제육,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생선구이 중 하나를 선택해 식사를 한다.

 

나는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나이가 좀 있지만 실력 있는 푸잉을 선택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때밀이부터 마사지까지 수준 높은 스킬을 보여줬다.

 다만, 마지막에 HJ으로는 마무리가 어려워 옵션인 BJ를 택했다. 

푸잉은 웃으며 열심히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고 나는 Option 비용 ฿1,000을 지불했다. 

제육볶음을 먹으며 다른 한국인 손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혼자 여행 온 듯 보였는데, 

최근 태국에서 일어난 사건들 때문인지 경계심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나는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Tinder와 Meeff라는 두 가지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각각의 앱은 서로 다른 특징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우선 Tinder는 12시간마다 정해진 인원에게 '좋아요'를 누를 수 있고, 

상대방이 나에게 좋아요를 눌렀을 때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불편했다. 

하지만 Ladyboy 비율이 낮고, 

대체로 괜찮은 수질의 푸잉들이 많았으며, 

지속적인 연애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장점이 있었다. 

또한, 대학을 나온 푸잉들이 많아서 빠른 만남과 즉흥적인 만남은 쉽지 않았다.

반면 Meeff는 좋아요를 누르는 데 제한이 없고, 

상대방이 하트를 누르면 누가 눌렀는지가 나와서 매칭이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수질이 다소 떨어지는 푸잉들이 많았고, 

우리 같은 단기 여행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 태국 여자들이 많았다. 

영어보다는 한국어 능력자들이 꽤 분포되어 있다는 점도 특징이었다.

이런 장단점을 고려하며 앱을 돌리다 보니, 

분홍색 치마에 MLB 블루종을 입은 푸잉과 연락이 닿게 되었다. 

그녀와의 만남은 라마 9 야시장에서 이루어졌다. 

약속 시간을 드물게 지킨 그녀와는 이후에도 몇 번 더 만나게 되었고,

편의상 E라고 부르기로 했다.

E와의 만남 이후, 

나는 방콕에서 자주 가는 그루밍 샵인 '서울 이발소'를 방문했다. 

이곳에서는 700 바트에 

머리 감기, 면도, 손발톱 정리, 귀 파주기, 마스크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일본인들도 가끔 방문한다고 한다. 

이전에 소개한 젠틀맨 파타야와 비슷한 결이라고 볼 수 있다.
그루밍을 마친 후에는 Jodd Fairs Night Market을 방문했다. 

야시장은 젊은 이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외국인들에게는 관광지로서 인기 있는 곳이다. 

그만큼 사람도 많았지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다른 친구들과 3번이나 방문했던 이 장소를 E와의 접선지로 선택한 이유는, 

사실 4월 방타이 때 내가 그의 친구와 Park Terrace에서 만났을 때 그가 같은 테이블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E는 나를 기억하지 못했지만, 

시끌벅적한 곳에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오늘 함께할 마음인지 확인하고자 했다.

 어플을 통해 만난 사람 중 드물게도 이 친구는 실물이 더 나은 타입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한 번 본 적 있는 사람이었으니까.

 

 

나는 가슴보다는 엉덩이/골반파이다. 

그런데 왕가슴 등장이라니! 하지만 하체도 빈약하지 않았다. 

갸루 메이크업을 하고 나타난 E는 26살이었다. 

똠양꿍과 푸팟퐁커리를 거하게 먹고 야외 테이블에 앉아 내일 오후에나 일한다고 물어봤다.

같이 Route66 갈 거냐고 묻자 "아이 라잌 뤁 카~"라고 답했다.
밤 10시 50분, 

우리는 루트66으로 가기 위해 그랩을 잡았다. 

그 와중에 그저께 만났던 중국인 브로가 XOXO에 갈 건데 어땠냐고 물어봐서 솔직하게 말해줬다.

 친구랑 간다고 해서 괜찮을 거라고 했다.

 

 

화요일 밤, 

Route66은 완전히 만석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나는 힙합 존의 중심에서 약간 뒤쪽에 자리를 잡았다.

너무 앞자리는 스피커 소리가 커서 귀가 아플 수 있기 때문이다.

 E 전담을 빼고 몇 번 피우다가 내 연초를 탐내는 친구와 함께 흡연 구역으로 가서 입으로 연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개방적인 푸잉이 참 좋았다.
E와 눈을 마주치며 춤을 추다 보니 어느새 새벽 1시가 넘었다.

 태국 클럽의 국룰처럼 두 명의 푸잉이 우리 테이블에 합류했고,

 둘 다 무척 재미있게 놀았다. 

한 명은 자신의 춤추는 모습을 찍어달라고 했고, 

그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려도 된다고 해서 여기에도 공개해도 되겠지 싶었다.

 

 

그녀는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 듯했다. 

옆 테이블 한국인 두 명에게 연결해주려고 했지만, 

그녀는 수줍게 짠만 하고 대화를 섞지 않았다. 

이 날 느낀 것은 역시나 우리도 적극성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먼저 말을 걸어야 하는데 거창한 것이 필요 없다. 

그냥 슬쩍 다가가 이름을 물으며 대화를 시작하면 된다.

 주변 한국 남자들은 멀뚱멀뚱 자신들끼리 춤만 추고 있었는데, 

그렇다고 신나게 흔드는 것도 아니어서 안타까웠다.
나는 눈치 보지 않고 즐겼다.

 점점 스킨십도 과격해지며 이제는 클럽 내에서 키스까지 허용되는 분위기였다. 

그 와중에 옆옆 테이블에 한국인 다섯 명이 왔고,

 조니워커 블랙 1L 두 병을 시키며 우애를 다지고 있었다. 

그 중 한 명이 나에게 블랙라벨을 따라주며 

"혼자 왔는데 푸잉 세 명과 함께 있는 거예요? 와우"

라고 박수를 쳐주길래

 "아녜요, 옆에 얘만 제꺼예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그는 나보다 형인 것 같았지만 어쨌든 30대였다.
A.M2:00) 어느덧 E가 바로 내 옆에 자리해서 껴안고 장난치는 형태가 되었다. 

왕ㄱㅅ 만난 이유를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바운스를 타면서 뒤에서 끈적하게 안아주며 중앙도 E 엉덩이에 비비며 놀았다. 

앞에서 영상 속 춤추던 애가 질투하며 술을 계속 권했다.
그러던 중 옆을 보니 이제서야 꽤 잘 어울려 놀고 있는 한국인 동생들을 발견했다.

 

 


나와 E는 얼음을 서로의 입에 옮겨주며 술기운이 점점 올라오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양을 마셨다. 

결국 토요일에 혼자 와서 주문한 조니워커 블론드 700ml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비웠다.

 이제 호텔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때 D도 친구의 부름을 받아 Route66으로 오고 있다고 했다. 

빨리 빠져나가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이다.
(나중에 이야기해보니 한국인과 술을 마셨다고 한다.

 아침에 만나서 나와 함께 아유타야에 가기로 했는데, 

우리 둘 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오전 10시에 만나기로 했던 약속을 오후 1시로 미루면서 D의 체력을 걱정하는 척하며, 

E와 함께 호텔로 돌아갔다.
 

댓글 17


저 몸매에 수박을 두덩이나 ㄷㄷㄷㄷ
니가가라하와이
무거워 보입니다 ㅋㅋㅋ

몸매 지리네요
니가가라하와이
지금까지 본 푸잉 중에 원탑 임다

내가니꽃다발이가
와 아래 위로 찰지게 손맛 야무지겠네요
니가가라하와이
하 손맛 진짜 ㅋㅋㅋㅋ

상하체 벨런스 딱이네요 하 부럽다
니가가라하와이
비율이 미쳤죠 ㅋㅋㅋ

와우 푸잉 맞습니까 이거
니가가라하와이
마네킹은 아닙니다 ㅋㅋㅋ

와 푸잉이 저몸매 맞나 미쳤네

와 몸매로 찢었네

몸매 쌍코피 터지것네

비추

몸매 미쳤네 진짜

와 푸잉이 품앗이좀요

몸매 미쳤다 이런 애들 도시락 고정 1번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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