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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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또 방벳 3화

시리롱탐
2025.03.27 추천 0 조회수 146 댓글 7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아침 일찍 미딩 이발소로 오픈런을 했습니다.

 

 

확실히 장사가 잘되는 곳이더군요. 이발소에서 케어를 받고 나오니 몸도 마음도 한결 나아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발소에서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그러다 점심때가 되어 남매집으로 이동해 식사를 했습니다. 아쉽지만 사진은 없네요. 
점심 식사 후, 각자 일정에 따라 흩어졌고 저는 발 각질과 손발톱 관리를 위해 미딩에 있는 Jennie Beauty를 방문했습니다.

 

 

발 각질 케어나 손발톱 관리는 가끔씩 해주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관리를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와 잠시 쉬었고, 시간이 남아 달 마사지를 받아볼까 했는데 저녁 시간까지 예약이 꽉 차 있더군요. 결국 숙소에서 조용히 쉬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코인노래방 대신 좀 더 여유롭게 보내기로 했는데요, 마지막 날이라 동생이 그냥 안전하게 보내자고 하더라고요. 전날 함께 했던 친구들을 다시 초대해 가볍게 저녁을 먹으며 쉬기로 결정했습니다.
약속 시간이 되어 미리 예약해둔 맛찬들 룸에서 모두 모여 맛있는 저녁을 즐기며

 

 

어디를 가야 할까 고민하다가, ㄲ의 발길이 닿는 대로 커피숍에 들어가 봤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이런 것도 할 수 있더라고요…ㅋ  

 

 

도대체 얼마 만에 물감과 붓을 손에 잡아봤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뭐라고 그렇게 몰입하게 만들던지…ㅋㅋ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함께 지냈을 뿐인데 이제 ㄲㅇ이 괜히 편하게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해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ㅎ 막바지에 안전하게(?) ㄲ을 불러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ㅎ  
짧은 일정 때문인지 모든 게 마치 잠깐 꿈을 꾼 것처럼 느껴지네요. ㅎㅎㅎ

시리롱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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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오늘 케어 타임이군요

역시 안전빵이쥬

역시 새장국은 없군요

역시 고수다 ㄷㄷㄷ

싹 전신 케어 부터 마무리까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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