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방콕 큐브로 간다.
작년 11월인가 12월 쯤인가 기억이 가물하다.
암튼 대략 4개월 만에 태국에 들어간다. 이번에는 저렴하게 비행기 예약을 하고 돈무앙으로 도착을 한다.
나는 도착함과 동시에 케리어를 찾아서 그랩을 부렀지…… 나에 목적지는 “큐브” 스쿰빗22
여기는 뭐 그랩 그사님들 네비 로케이션만 주면 잘 찾아간다. 메리어트 호텔 앞이라 위치적으로 아주 좋다.
4개월 기간동안 아가씨 머리수가 많이 늘었다….. 초저녁 도착했는데 이미 가게 앞에 나와 있는 아가씨들도 있고
평일인데 30명은 넘게 있었던것 같다.
나는 나름에 장시간 비행으로 피로도 풀어야 하니 넉넉하게 90분 코스 자쿠지로 코스를 정하고
아가씨 초이스했다
전에 갔을때 있었던 실장님 나를 기억해주니 참 기분이가 좋더라 별거아닌데…
새로운 아가씨 추천을 받았고 약 1달 정도 되었다고 했다.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ㅎ
나는 여기 일층 홀??? 분위기가 너무 좋다.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해서 너무 편안하다.
아가씨는 적당한 사이즈의 자연슴가였다.
키도 적당 외모도 적당
서비스는 오우야!!!!
마인드 오우야!!!

암튼 큐브 사장님 아가씨 관리 진짜 잘하는것 같다.
마인드가 높게 평준화 되어 있는것 같다.
예전에 다녔던 다른 업소들은 기억에서 다 지워질 정도다
물론 캐바캐가 일부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여기서 실망한 적이 없다.
보는 아가씨 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다.
90분 코스 오지게 보내고
대충 쇼핑몰 일층에서 식사하고 호텔에 짐풀렀다
대충 밤 12시 넘어 코리아 타운에 가서 소주빨았다 이번 코리아 타운에서는 별 소득이 없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