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태국

3월 LK 메트로, 소이 차이야푼, 봉콧 현황 및 시세 정보 (2)

SainTDa
2025.03.26 추천 0 조회수 113 댓글 15

 

 

부아카오 메인라인에서 차이야푼 들어가는 입구쪽에는 암만 봐도 마사지업장이 아닌데,, 마사지라고 써진 곳들이 이ㅛ어,,
대부분 나이 많고,, 와꾸도,, 심하지만,, 가끔 아주 드물게,, 이싼에서,, 막 상경한 푸잉 친구가 있기도 하는 지역이라,,
늘 최대한 천천히 걸으며,, 광맥을 탐색하는데,, 이번에더 아쉽게더,, 신규 광석은 없더라구,,,
출근한 푸이잉들은 많은데,, 가리는 마니 한산하더라구,, 우리 파랑 형들은 다 어디 간건지?
차이야푼의 대표 젠틀맨 클럽이라면,, 위 사진의 DIVE BAR 라고 써진 곳 아래쪽 RR(아마도 로얄 머시기겠지,,) 이랑,,
그 옆쪽의 OXO 와,, DEN 정도 일꺼야,,
일단 RR 앞쪽에 서서 푸잉친구들을 보는데,, 통 아냐,, 안쪽은 괜찮을ㅋ가 싶러 들어갔는데,, 손님도,, 없고,, 푸잉이도 없고,,
아,, 그 새로한 시설들이 아깝더라구,,
요기가 코로나때 워킹이 싹 죽으면서,, 코로나 이후 워킹 아고고 쪽에 있던 언니들이 옮겨오면서,,,
젠틀맨 클럽인데,, 시설 올리고,, 언니 와꾸 올리고,, 비용도 마니 오르게 만든,, 시초? 원흉? 같은 곳이라고 해,,
분명 젠틀맨 클럽인데,, 가격을 워킹 아고고 수준으로 올리니,,
아무리 수위를 아고고보다 다소 높게,,(그래봐야 원래 젠틀맨 클럽 수위보다 한참 낮지,, 머) 잡는다고,,
파랑 형들이 오겠냐구,, 그 결과가 이거지,, 텅텅,,
길 끝쪽의 DEN은 아까 샴페인에서 빈정이 제대러 상한터라,, 안 들어가고,,

 

 

바로 옆에 Aftermath 는 분명 올 2월에 그나마 나은 애가 있어서,, 술 먹으며,, 샤바샤바,, 작업처서,,
ㄹ2천으로 잼나게 놀아ㅛ던 친구가 있던 곳인데,, 망했네??
어?내가 업장 이름은 잘 기억 못해도,, 위치는 잘 기억하는 편이라,, 요기 맞을텐데??
머,, 아님 마는거지,, 요기 망했다고,, 내가 갈 데가 없는 것도 아니고,,,
도시락이야,, 새로 만들면,, 그만인 것이고,, ㅎ
그래서 유턴해서 부아카오로 돌아오는 길에,, 그나마 하나 남은 OXO 들어가봤어,,

 

 

그나마 입구에 서 있는애가 쫌 어려보이기도 하구?  그래서 ㅎㅎ
OXO는 그래도 지 본분을 잊지 않고 아래에 아예,, 젠틀맨 클럽이라고 간판 박아 놈,, ㅋ
아,, 근데,, 들어갔는데,, 사람이 없더라,, 손님도,, 푸잉친구도,,
중앙 쇼파석에,, 젋은 양형이 1명 앉아 있고,, 옆 푸잉이가,,
바지 위로,, 존나 손딸을 쳐주고 있을뿐,,
그 파랑 동생은 젋어서 그런가,, 존슨이,, 추리닝 밖으로 뚫고 나올 듯,, 감쳐져 있는데도,,
크긴 크더라,,
내가 들어오자,, 입구쪽에서 호객하던 푸잉 누님들이 따라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안 내키더라구,,
그래서 그냥 짧게 가격은 작년말이랑 변함없냐?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더라구,,
그럼,, 방값은 400밧 그대로일테고,, 바파는 아마 1천~1500 정도에,,
안쪽에서 해결가능 옵션은 1500~2천이겠네,,
바파 안 하면 토탈 1900~2400 으로 입구쪽 어려보이는 푸잉이 숏하면 괜찮겠네,, 싶어서,,
따라 들어온,, 푸잉누님에게,, 입구쪽 어린 친구 들어오라고 해라,, 했더니,, 누구?? 이러네,,
그래서,, 내가 찾으러 다시 비깥으로 나갔거든,, 아,, 근데,, 그 사이,, 귀신 같이 사라졌어,, ㅠ,,ㅠ
아,, 글구,, 그때는 내가 정신 없어서,, 사진 찍어놓을 걸 생각더 못해서,, 짧은 청치마 입는 어린 친구다,,찾아봐라,,
백날 얘기해도 모르겠다더라,, 지금 후기 쓸려고 사진 정리하다보니,, 딱 있구만,,
헤이~ 브로들,, 만약 혹시라도,, 이 글 보고,, 저 사진의 짧치 친구 찾아가지는 말자구,,
우리도 상도덕이라는게 있는거 아니겠어,,
저 친구는 오늘 밤 내가 ㄷ다시 가볼꺼니까,,, 내가 침 바른거다? 브로들~
어쨌든,, 젋은 파랑 동생,, 빅 존슨도 구경하거,, 귀신같이 사라진,, 차이야푼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싸이즈의,,
푸잉도 봤으니,, 호텔로 귀가 하려는데,,
MYTH 쪽에 나름 괜찮은 푸잉이들이 눈에 띄더라,, 라는 내용을 읽은 기억이 나더라구,,,
그래서 그냥 호텔로 가려다가 방향 급선회! MYTH 로,,

 

 

- 부아카오 메인에서,, MYTH 들어가는 입구,, 존나 뽀짝뽀짝 활기차다,, 발기차다,,
햐~ 좋은 선택이었어,,  

 

 

왼쪽의 슬림한 처자를 보라구,, ^^;;
비어바에서 저런 복장으로 일하는 친구 본 적 있어???
딱 봐도,, 이싼에서 막 올라온,, 20살 언저리,, 푸잉친구라는 거지,,, ㅋ
영어도 못해~ 일어도 못해~ 엘디어택,, 이런거 아예 모르고~ ,, 햐,, 진심,, 좋았어 ^^;
음,, 지쳤어,, 땀나,, 젠틀맨 클럽 마지막 장소도 가야해,,
이쪽은 일찍 열고,, 일찍 마감이라,, 슬슬 나가야 하기도 하구,,,
미안 브로들,, 오늘 못 쓴 봉콧 과,, 오늘 다녀올 곳까지 합쳐서,,,
파타야의 젠틀맨 클럽 정리 하는 후기로 돌아올께~,,
낼 봐~ 
볼 수 있을까?? ,, 머,, 볼 수 있겠지,, ㅎㅎ ^^;

댓글 15


젠틀맨이 강추 인가
강추까지 아니여도 한번쯤은 가볼만 하쥬

저런애들은 아직 순수하쥬? ㅋㅋ
때묻지 않았을때 ㅋㅋ

이런 순박이들 줍으러 가야 하는데
이게 정석이죠

20살이면 무적권이죠
묻지도 따지지도 않죠

핏은 지리는데 20살이야 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 챙기러 가야겟네

20살이면 못참지 바로 가야지



자유게시판

전체 필리핀 태국 베트남 그외
베트남 호치민 텔레그램 소통방
+22
관리자
2024.09.10 조회 13920
필리핀 필리핀 텔레그램 소통방
+30
관리자
2024.09.10 조회 17066
필리핀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76
관리자
2024.08.16 조회 12938
베트남 3/25~3/28 베트남 여행 후기 2
+11
바텀환영
2025.04.01 조회 112
그외 ㅋㅋㅋ빡촌 인터뷰
+6
보지빌더
2025.04.01 조회 130
태국 매혹적인 파타야 여행기
+15
백둘기2
2025.03.31 조회 82
베트남 3/25~3/28 베트남 여행 후기 1
+12
바텀환영
2025.03.31 조회 109
태국 태국 클럽썰
+11
즛토다이스키
2025.03.30 조회 143
1 2 3 4 5
/upload/0d9e17710414401f8aa444f27afb1803.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