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외
카자흐스탄에서의 우연한 기회? ㅋㅋㅋ




간식을 하나 먹고 커피를 사들고 나오는데,
두 명의 학생과 마주쳤다.


그중 한 명은 정말 예뻤다.
얼굴이 작아서 손가락으로 다 가릴 수 있을 정도였다.
나이는 14살이라고 했다.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SNS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내가 뭘 바랐을까? 철컹철컹,
웃음이 나왔다.
역시나
"코리안? 와우 놀라워요. 언제 왔어요?"
라고 물었다.
일주일 되었다고 했다.
내가니꽃다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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