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태국

방린이의 방콕2일 파타야2일 - 로맴 푸잉과의 재회 [0부, 프롤로그]

팍치
2024.10.23 추천 0 조회수 2221 댓글 19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곳에서 많은 분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고 도움을 받으면서 저도 처음으로 제 경험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 

글 솜씨가 뛰어나진 않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30대 초반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이번에 방콕과 파타야를 각각 2박씩 다녀왔습니다. 

태국은 2017년에 여자친구와 처음 방문했었는데, 

그때는 유흥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소이카우보이를 지나간 정도였죠. 작년에는 여자친구 없이 혼자 여행을 갔었는데,

 불행히도 코로나에 걸려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거의 죽다시피 지내다가 마지막 날에야 야시장과 짜뚜짝 시장만 잠깐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짜뚜짝 시장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있어서 나중에 또 가보고 싶더군요.

 

 

작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 첫 방콕 여행은 10월로 정했습니다. 

드디어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즐겨보리라 마음먹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던 중

 '휴지의민족'이라는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망의 첫 방콕 여행을 떠나게 되었고, 

테메라는 곳을 방문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테메를 간 첫날, 

두리번거리며 구경하던 중 한국에서 오신 형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친해졌습니다. 

형님과 대화를 나누며 괜찮은 푸잉(여성)을 찾고 있었는데, 

형님이 한 명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녀는 J푸잉이라 불렸습니다. 

한 시간쯤 있다 보니 픽업하고 싶어져서 바로 물어봤습니다.


"아 유 워킹히어?" "예스.

" "하우머치 숏탐?" "3000바트."

 "내 호텔이 여기서 가까운데, 2500바트에 해줄래?" 

"얼마나 가야하는데?" 

"걸어서 8분." "오케이."


커뮤니티 형님들의 조언대로 우선 숏탐으로 시도해 보고 괜찮으면 롱탐으로 바꾸라는 말을 따랐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면 가격을 깎아보라는 말대로 시도했더니 오케이를 받았습니다. 

사실 돈을 깎으려는 목적보다 제가 태국에서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형님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여행 중간에 밥 먹자는 이야기를 나눈 후 숏탐으로 나왔습니다. 

테메 밖에서도 그녀의 몸매가 좋았고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외모였습니다. 

잠시 대화를 나눴을 때 착한 사람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푸잉은 외모도 중요하지만 너무 직업적인 느낌보다는 대학생 같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했는데 딱 맞았습니다. 

호텔에 데려와 본 게임을 하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자연산에 골반 허리라인이 예술적이었죠.
첫날이라 피곤해서 발사가 잘 안 됐지만 온몸이 땀에 젖도록 하니 마침내 피니쉬가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재촉하지 않고 잘 받아줘서 고마웠습니다.
푸잉은 테메로 돌아갔고 저는 소카 바카라를 구경하려 같이 나갔습니다. 

만족해서 500밧 팁으로 총 3000바트를 주니까 매우 기뻐하더군요.
그렇게 서로 헤어지고 소카를 구경했지만 현자 타임 때문인지 재미없어서 후딱 구경하고 들어와 잤습니다.
그때부터 우리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이어서 쓰겠습니다.
[여행에서 찍은 루트66 댄서 누님 / 춤도 잘 추고 예쁘시더라] 

댓글 19


오호 시작이 흥미 진진 합니다
두근두근 하쥬 ㅋㅋㅋ

그것이빨고싶다
루트퓡 골반 촤죽이네~
좌우로 흔들 ㅋㅋㅋ

오우 2일씩 빡샌 일정이네요
강한 정신력 ㅋㅋㅋㅋ

니가가라하와이
루트 부터 ㄷㄷㄷ
스근하게 시작 해야죠

내가니꽃다발이가
와 루트 댄서 보소 착석 시켜야 겟네
하 저도 마음이가 ㅋㅋㅋ

깔끔한 거래 좋구요 본게임은 루트 인가요?
시작은 깔끔하게 ㅋㅋㅋ

와 춤 진짜 잘추네요
제 위에서 춤추라고 하고 싶어요 ㅋㅋㅋ

와 루트 댄서 같이 놀고 싶네

역시 루트 인가

댄서 앉힐려면 얼마 줘야함 ㅋㅋㅋ

댄서 위에 태우고 싶은데

잘봤습니다

자유게시판

전체 필리핀 태국 베트남 그외
베트남 호치민 텔레그램 소통방
+22
관리자
2024.09.10 조회 14160
필리핀 필리핀 텔레그램 소통방
+30
관리자
2024.09.10 조회 17110
필리핀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77
관리자
2024.08.16 조회 13286
베트남 황제 교복룩 ㄷㄷ
+1
복분자
4시간전 조회 21
태국 간만에 린체린
+1
짭짭
4시간전 조회 15
그외 스시 av녀 만우절 장난
+2
보지빌더
2025.04.03 조회 109
베트남 호치민 도착 보고!
+6
시티
2025.04.03 조회 76
1 2 3 4 5
/upload/0d9e17710414401f8aa444f27afb1803.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