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베트남

귀국 전날 코코..

응디머니
2025.01.27 추천 0 조회수 4953 댓글 12

 

 

안녕하세요.  

귀국하는 날은 늘 점심 시간쯤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기 때문에, 아침에는 황제를 방문한 뒤 바로 공항으로 향하곤 합니다.  

보통 귀국 전날에는 ㄱㄹ보다는 ㅂㄱㅁ와 코코를 차례로 들르며 시간을 보내죠. 그런데 이번 방벳 때 코코에서 제 최애 댄서가 보이지 않길래 그만둔 건가 싶어 마지막 밤에 코코로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어라, 전에는 쉬는 날이었던 걸까요? 우연히 서로 눈이 마주쳤고, 둘 다 깜짝 놀란 모습이었어요. 메인 스테이지에서 웃으며 반겨주는 모습에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는 제 자신을 보며 참 신기했습니다.  

뭐, 제가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냥 그런 순간들이 좋더라고요. 아는 사람만 아는 이 느낌 때문에 코코에 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올해 첫 방벳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댓글 12


역시 마무리 한번더

마무리까지 코코

다음은 기승전 코코네요

제일 기억 남는 곳이 코코였나 보네요

하 코코가 이정도 엿나

에고 꽁 애교 보소

나도 코코 가야 겟네

코코로 가자~!

쟈가 메인인가

이래서 코코 코코하느건가

즐겁게 노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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