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베트남

3월 29일, 하노이 여행 3일 차

매니퍼키아우
2025.04.05 추천 0 조회수 51 댓글 6

 

하노이 여행 1~2일 차 기록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다시 쓰기는 귀찮네요. 그래서 오늘은 바로 3일 차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아침 조회 시간. 총 인원은 4명인데 커피는 무려 7잔이나 준비했어요. "아메리카노 넘버"를 주문했더니 5잔을 추가로 가져다주는 사장님의 센스에 다들 웃음이 터졌습니다. 이날 출국 예정인 조각1님께서 모든 비용을 부담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마음씨 좋은 조각1님!

 

 

아침을 해결한 후, 숙취 해장을 위해 선산국밥에서 해장국 한 그릇씩 뚝딱 먹었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오후 각자 아이들과 만남을 가진 후 저녁 데이트로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저 개인적인 스케줄은 비즈니스 타임 오후 3시에 아이 도착!

 

 

섹시한 분위기를 담으려 아이의 뒷모습을 찍으려 했는데, 결과물이 영 좋지 않더군요. 이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쾌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저녁 식사는 유명한 끝돈으로 향했는데, 문제는 제 꼬맹이가 저녁에 일을 해야 한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결국 아쉬운 마음으로 보내주고 말았죠.
그렇게 조각3님의 파트너 찬스를 활용해 사진으로 될 만한 아이를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밥만 먹고 헤어졌습니다. 홀밤은 싫어서 급히 오후 9시 30분 바카스를 예약하고 다시 출동!
최대한 괜찮아 보이는 친구를 골라 앉혔습니다. 분위기 메이킹을 시도해 봤지만 조각2님께서 이미 뭔가 이상한 행동을 했던 터라 작업이 잘 풀리지 않더군요. 결국 깔끔하게 포기하고 편안하게 숙소로 돌아와 푹 쉬었습니다.
하루가 저물며 느끼는 감정은 아쉬움 반, 만족감 반이었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날을 기대하며 숙면에 빠집니다!

댓글 6



악 1,2일차 아쉽네요

악 궁금한데 ㄷㄷㄷ

하노이도 괜찮은거 같은데

뒤태가 충분히 섹시 한디요

앞태 엿음 더 좋을건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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