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밀린 벳남 후기 정리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너무 심심해서 혼자 커피 한 잔 하러 나갔어요. 훈이네 앞에 있는 카페에서 에그커피를 마셨습니다.





촌놈이라 그런지 에그커피는 처음 맛봤는데, 꽤 괜찮더라고요. 저녁은 간단히 토스트로 때우고, 다시 커피 마실 겸 주변을 좀 걸어 다녔어요.



이번 주에는 사냥지로 정했던 곳을 갔는데, 정작 허송세월하면서 멍하니 있던 시간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몇몇 사람들과 연락처도 주고받긴 했는데, 아직까지 이어진 건 없네요.

마지막은 길거리에서 우연히 합석한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뭐 했는지 모르겠는 이런 하루... 참 기묘하네요.
걸어서떡치러
33,770P / 40,000P (84.4%)
- 밀린 벳남 후기 정리
71 일전
- 넘버원 그리고 만취녀와 커피
72 일전
- 데이트와 불가마 투어 1EP
73 일전
- 호치민여행 3탄 (3) : 강철쥬지와 강철뷰지의 이별
150 일전
- 호치민여행 3탄 (2) : 강철쥬지와 강철뷰지의 이별
152 일전
댓글 11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28345
태국
파타야에서의 만남 - 20대 H컵 그리고 25대 비욘세 힙, 그 밤의 이야기 두 번째
+9
SainTDa
2025.03.29
조회 195
SainTDa
2025.03.29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