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카톡 단톡방에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와 퍼왔습니다.
마카티 카톡 단톡방에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와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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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글 올려봤자 취급만 당하고해서 많은 갈등을 했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도움을 받을수있을까해서 또한 이 사기꾼들로 하여금 또다른 피해를 막기위해 두서 없는글 적어봅니다
마카티 식당을 운영하던중에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마카티 황소막창 주인 임소원으로부터 친구인 쏘냐황이라는 미국국적을 가진 한국인을 소개 받았는데 임소원이 절친이라면서 말라테에 리메디우스써클 앞에 베이뷰맨션콘도 1층에 피가로 커피숍도 하고있고 보니파쇼에 콘도미늄도 한채 있다면서 집도 같이 가서 구경도 시켜주면서 돈을 떼일 일도 없고 임소원이 책임지겠다고 사정사정해서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임소원이 믿고 23,500달러 (1백만페소)를 임소원 앞에서 빌려주게 되었는데
2~3개월만 쓰고 주겠다던 돈을 안갚고 마카파갈스트릿 근처에 있는 쏠레마레콘도 타워D 904,906호를 사달라고 사정을 하길래 끝까지 안사겠다고하자 그럼 돈을 못갚는다고 배짱으로 나가다 사정하다 하는수없이 906호 한채만 사기로하고 쏘냐황이 그때까지 불입한 돈 전부 160만페소를 지급하고 명의변경할때 10만페소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것까지 내주겠다하고 매달 건설사에 현금과 수표첵으로 불입을 하기시작했고
명의변경을 해준다면서 차용증을 돌려달라길래 돌려줬더니 명의변경은 안해주고 계속 핑계만대고 거의 3년을 질질 끌다가 불입하던 집에 입주를 해서 집 키도 제가 가지고 있고 세를 놓기위해 살림살이도 다 사서 넣어 놓고 월세를 몇달 받고 있는중에 쏘냐황이 갑자기 연락이 안되서 집으로 찾아갔더니 남의 집에 왜 왔냐면서 문전박대를 하고 로비에서 기다리라더니 전화로 돈 빌린적도 없고 본인 집가지고 왜 집까지 찾아와서 난리냐고 가아드를 시켜서 쫓아내고 전화도 안받고 연락이 안되서 하는수없이 소송을 하게 되었는데 건설사에 찾아가서 확인했을때 제가 불입해서 월세를 받고있던 집을 쏘냐황이 팔아버렸다고 들었습니다
제 집을 판 돈으로 제 변호사까지 돈을 먹여서 몇년동안 했던 재판이 결국 형사사건이 아닌 민사로 판결이 나서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3년 가까이 쏘냐황에게 명의변경을 요구하면서 자주 만났을때 황소막창 임소원한테 커미션 주고 함께 작업을 한거라고 웃으면서 몇차례 말을 했을때도 믿지도 않았고 믿을수도 없었습니다
임소원은 2006년부터 알아왔고 쏘냐황은 불과 몇개월 1~2년 밖에 알고 지낸지 얼마 안되서 저와 임소원이와의 관계를 질투해서 이간질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마카티 황소막창에 찾아갔더니 임소원이 비웃듯이 "하하하" 큰소리로 웃으면서 하는말이 "쫄딱망한줄 알았는데 아직도 건재하네?" 하더군요
무슨뜻일까요?
쏘냐황한테 명의변경 해달라고 사정사정하며 쫓아다니고 있을때 황소막창 임소원이 가게가 좁다면서 옆 가게를 넓혀야될것 같다고 100만페소를 빌려달라길래 빌려줬는데 차용증을 써달라고 사정을해도 안써주더니 어렵게해서 차용증을 받고 나중에 돈을 받고나서 쏘냐황이 바로 안면을 바꾸고 재판까지 가게되었답니다
쏘냐황 일이 이렇게 되고나서 생각해보니 쏘냐황하고 임소원이가 저를 계획적으로 사기칠 목적이 있었던것으로 판단 됩니다
수년동안 잠도 재대로 못자고 생활을 할수없을정도로 반미친년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심한 스트레스에 심장수술과 온갖 병이란 병은 다 얻었습니다
배신감에 사람이 무서웠습니다
이런경우에 제가 어떡해야하나요?
이런 경우에도 제 집을 찾을수있을까요?
몇군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변호사사무실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모두들 믿을수가 없네요
여자 몸으로 잠도 못자가면서 어렵게 번 돈을 힘이 없다고 여자라고 함부로 사기친 필리핀에 한국사기꾼들을 하나씩 다 올려드리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