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유흥 찐 첫 경험 후기 달려봄_1
파타야가 내 예상과는 달리 나의 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MBTI' 형님의 정보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을 열심히 돌려본 덕분에
파타야에서 마음의 상처 없이 초보자로서 꽤 잘 놀다 온 것 같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나와 같은 초보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 글을 시작해본다.
글재주는 없으니,
나처럼 초보인 분들이 작지만 유용한 정보를 얻어가셨으면 좋겠다.
나는 원래 유흥을 목적으로 한 것은 아니었고,
.그래서 혼자 무엇을 하고 놀까 고민하며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다.
총 2일 동안 파타야 시내를 갔는데,
첫날에는 워킹 스트리트를 너무 일찍 갔다
(7시~8시?). 아고고 내부는 보이지도 않고,
밖에 여성들도 안 보여서 실망하며 도보 운동만 하다가 소이6를 찾으며 해변을 걸었다.
참고로 11월에도 날씨가 매우 더웠다.
땀이 많이 났고,
미니백에 선풍기라도 넣어두고
맥도날드에서 물 하나 시키며
에어컨과 화장실 찬스를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여기서 처음으로 비치로드의 푸잉들이 눈길을 주는 것을 보고
저런 분들이 다 직업 여성이구나 생각하며
생애 첫 태국 푸잉 문화를 느꼈다.
내 외모로 살아생전 이런 눈빛 플러팅을 당하는 것도 즐거움이라 생각하며 재미있게 걸어갔다.
그 와중에 서양 할아버지들이 열심히 "하우 머치"라고 묻다가 거절당하는 것도 보고,
흑인 누나들도 보면서 재미있었다.
그러면서 소이6에 도착했는데 홀리 쉿!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이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다니,
정말 큰 충격을 받았어.
도파민이 솟구치면서도 용기를 내서 여성들 사이를 걸었는데,
갑작스러운 성추행(?)을 당하게 되었어.
손목을 낚아채는 건 기본이고,
엉덩이를 툭 치고 가거나 가슴을 슬쩍 만지는 일까지 벌어졌어.
심지어 더 과감한 행동까지 하더라고.
아니,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왜 그들이 하는 거야?
외모와 상관없이 나 같은 평범남에게 이런 적극적인 관심과 플러팅은 상당히 색다른 경험이었고,
솔직히 말해 꽤나 즐거웠어.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처음에는 너무 부끄러워서 눈도 제대로 못 마주쳤어요.
그 와중에 귀여운 여자들도 몇 명 보이더라고요.
해변에서 소이6까지는 그냥 걸으면서 구경만 했어요.
파타야 유흥에 정신이 혼란스러워져서 잠시 앉아 휴식을 취했죠.
끝쪽에 있는 여자들은 일반 푸잉들과 다르게 왜 그렇게 늘씬하고 키가 크고 예쁜 건지 궁금했어요.
성형도 잘 된 것 같고,
정말 멋졌어요.
그런데 발과 손을 보고 나니 Ladyboy라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파타야의 유흥은 인생 실전이라는 것을 깨달았죠.
정신 차리지 않으면 Ladyboy에게
제 태국 순정을 바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상한 친구들과 놀고 싶지는 않았어요.
한국처럼 예쁜 애를 찾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여기는 현실적으로 파타야니까요...
그래서 처음에 귀엽게 보였던 몇몇을 다시 돌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두 번 봐도 얼굴이 괜찮으면 도전해보자고 결심했어요!
하지만 제가 봤던 애들이 없고,
다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그리고 일행의 이슈 때문에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물러났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결국 제가 원하던 푸잉을 만나게 되었어요!
글재주가 부족해서 글이 길어질 것 같네요.
얼른 2편으로 나누어 써볼게요.
댓글 22
그나저나 맘에 드는 푸잉을 겟 했다니 다음편도 궁금한걸 ㅎㅎ
소이혹 요즘엔 괜찮은 언니들도 많고 예전보다 더 재미있어 진것 같아!
가격대도 쇼부 잘 치면 나름 만족스럽고 아주 괜찮아졌어!
난 단지 성태우를 타려 비치로드로 걸어갔을 뿐인데...그게 최단거리라...
성태우는 결국 못타고...그랬던 기억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