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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월드 하우스 클럽 (World House Club) 후기 및 이용설명

오늘은안대요
2024.12.07 추천 0 조회수 2508 댓글 10

 

 

파타야 월드 하우스 클럽은 싸이 삼 위쪽에 새로 문을 연 클럽으로, 그 시설과 규모 면에서 파타야는 물론 태국 전체에서도 손꼽힐 만한 수준이다.

 

 

이곳은 처음 오픈하기 전에는 '판다2'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같은 투자자들이 이끌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스탠딩 공간부터 VVIP와 BOSS 테이블까지 넓게 자리 잡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11월에 방문했을 때도 예약이 비교적 수월했고, 아직 빈자리가 많은 듯했다. 그러나 이 클럽을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평일(일요일목요일)과 주말(금요일토요일)의 가격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33번과 35번 테이블 기준으로 보면 평일에는 8천 밧인 자리가 주말에는 1만8천 밧으로 급등한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타원형으로 표시된 33번과 35번 같은 테이블은 공유가 불가능하다. 만약 당신이 33번만 예약했는데 다른 팀이 35번을 예약했다면, 그 상황은 마치 지옥을 경험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반대로 푸잉 언니들이 35번을 예약했다면 천국 같겠지만, 그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음료나 음식 비용도 파타야 아니 태국 최고 수준으로 비싸다.

 

 

클럽에서 믹서 음료를 주문하는 것은 생각보다 비싸다. 물, 소다, 콜라사이다, 얼음을 각각 하나씩 시키면 120바트가 들고, 웨이터는 잔돈을 동전으로 주어 강제로 팁을 주게 된다. 이렇게 되면 결국 120바트가 아닌 금액이 되어버린다. 두 시간 동안 놀면서 물 5병, 소다 5병, 콜라사이다 5병을 마시면 어느새 2천밧이 훌쩍 넘어간다. 거기에 얼음까지 추가하면 더더욱 그렇다. BOSS 테이블을 잡는 사람들은 다섯 개씩 주문해서 600밧을 채우는 것이 이득일 수도 있다.
위스키 패키지도 판매하지만 헐리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가격이 30~40% 더 비싸다.

 

 

생일이라 어쩔 수 없이 주말에 갔지만, 3만6천밧을 채우기 위해 술을 무진장 시켜야 했다. 정말 추천하지 않는다! 술이 남아돌 정도로 많았다. 정말 가서 BOSS 테이블에서 놀고 싶다면 파트너와 친구들이 많아도 평일에 가거나 VVIP나 스탠딩으로 가길 권한다.

헌팅이나 조인은 난해하다. 클럽에는 프리랜서들이 많다고 하지만 쇼업걸도 너무 많다. 중궈 형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그들은 마마상을 불러 쇼업 레이디를 호출한다. 그러면 언니들 20~30명이 중궈 형들 테이블로 몰려가 선택받기를 기다린다. 한 시간에 천밧인가 하는 비용으로 함께 논다. 월드하우스에는 이런 언니들이 너무 많아서 프리랜서가 아닌 경우도 있다.

판다에도 쇼업 언니들이 있긴 하지만, 판다는 보스테이블 빈자리나 구석에서 대기하고 여기는 스탠딩 테이블에서 지들끼리 놀다가 라인으로 호출하면 우르르 간다. 그래서 구분하기 어렵다. 마음에 들어 작업하려는데 "나 쇼업이야 시간당 천밧"이라고 하면 김이 새버린다.

12시 30분과 2시 30분(12시와 2시)에 쇼가 있었지만 유압 장치 이상으로 인해 지난 11월에는 쇼가 없어졌다. 그래도 한 번쯤은 가볼 만하다! 팁을 주자면 프로모션으로 푸잉언니들끼리 스탠딩이나 VVIP 테이블을 잡으면 레드라벨 한 병이 공짜이고 따로 비용도 없다. 아는 푸잉언니들이 있다면 먼저 보내고 뒤늦게 합류하면 가격을 절약할 수 있다! 처음부터 같이 가서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건 불가능하다. 꼭 언니들이 먼저 가야 하고 브로들은 뒤늦게 가서 조인이나 헌팅하는 것처럼 해야 이용 가능하다.

 

 

클럽에서 환전을 할 때, 천밧을 주면 백밧 10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보통 3%의 수수료를 떼고 돈을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잔돈은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20바트를 뿌릴 일이 있을 때만 클럽에서 환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클럽에서 결제를 할 때는 카드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며, QR 코드 스캔이 가능하니 편한 방법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어떤 나쁜 친구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다른 언니들에게 드레스 코드는 화이트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그 언니들은 모두 화이트로 입고 왔는데, 저에게는 블랙이 드레스 코드라고 해서 블랙을 입고 갔더니 그 친구와 저만 블랙을 입었네요. 덕분에 커플로 오해받았어요. 하지만 우리는 커플이 아닙니다. 정말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그냥 친구일 뿐이에요. 지금은 연락도 하지 않지만요. 어쨌든 파트너가 있고 여러 커플이 함께 즐길 계획이라면 월드하우스에서 노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평일에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교통수단이 불편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 10


와 클하 후덜덜 하네

클하 가격 지렸다

클하 거품 너무 한데

월하는 30퍼면 거품 심하구만

클라 가격 너무 심하다 진짜

월하 좋네요

가격이 어마무시..

월하 미쳤네 ㄷㄷㄷ

와 너무하네 이정도면

와 역 나오네 정도 여야지 3~40퍼가 말이가 방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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