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그후 이야기 3
금요일아침이되고 전날 잠만자면서 잘쉬었는지 컨디션이 좋아보였다 그리고 아침을 먹으러 나가서 갑자기 친구 커플이랑 여행을 가자고 한다 나: ???
( 괜히 돈만 오질나게 나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가득찼다)
어디로 갈거냐고 물어보니 바다가 있는 붕따우에 간다고 한다 그래서 어차피 떡으로 나갈돈 좋은 인연에 쓰자 라는 생각으로 콜을 했고 그녀의 오도방구를 타고 내집으로 가서 짐을 싸고 약속장소에서 그녀의 친구커플을 만나고 버스를 타고 붕따우로 향했다 1시조금 안돼서 출발해서 도착하니3시가 조금 넘었다 그리고 호텔로 가서 체크인 하고 옷갈아 입고 나가기전에 급 급 눈맞아서 내 짬ㅈ와 봉지에 합체를 다시한번 느꼈다. 오랜만이지만 느낌은 뭐 말할것도 없이 좋았다 ㅎㅎ 그렇게 물놀이 하기전에 한발 빼주고
물놀이 하고 저녁 해산물 먹고 호텔로 돌아와서 종말 하드하면서 찐하게 했다
일단 물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았다 나한테 어떤 거 좋아하냐고 해서 난 분수 빠다 라고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정말 시원하게 처음에 내몸에 뿌려주고는 그다음에는 얼굴까지 하면서 거의 같이 골드샤워 했다
내 좃대가리를 그녀의 ㅂㅈ 입구에 비비니까 나도 모르게 물이 막 나왔다 신세계였다
바닥이 거의 물로 흥건했다 신나게 뿌리면서 놀아서인니
청소가 개빡이였다. ㅡㅡ;
그렇게 질싸와 입싸 다시 질싸를 하면서 붕따우에 밤을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