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궁 방문기
왕궁은 첫 번째 태국 여행 때 입구까지만 가보고,
입장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들어가지 못했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어제 푸잉 E와 함께한 활동으로 소모한 칼로리를 죽으로 보충했다.

모두가 찾는 궁전,
첫 번째 태국 여행 때 전날 너무 늦게까지 놀아서 가지 못했던 곳을 드디어 보게 되었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태국에서 낸 입장료 중 가장 비쌌다.


궁전에 들어서면 회랑에 이렇게 벽화들이 있다.
너무 많아서 모두 사진에 담기 어려웠지만,
대강 찍고 눈으로 즐겼다.

여기는 사진 촬영이 금지된 곳인데도 불구하고 찍어버렸다.
저렇게 대놓고 많이 찍는데 제재가 없었다.



모든 구역을 돌아본 후 마지막으로 박물관을 조금 구경했다.

밖에 나와서 식당에서 별로 좋지 않은 점심을 먹고 있는데,
파타야의 푸잉 B가 놀러 오라고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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