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적는 꿈 이야기
작년 여름 친구랑 둘이 호치민에 가는 꿈을 꿨어
우린 자정에 도착했고 겨우겨우 공항에서
부푼 꿈을 꾸면서 유심을 샀지 ㅎㅎ
우린 바로 숙소로 향했고 짐푸니 새벽1시더라
친구도 잠이 안와서 같이 ㅍㅌㅇ 마사지로 갔어
도착하자마자 로비 매니저한테 팁 주면서
번호 추천해달라하니 바로 추천해주더라고ㅎㅎ
방에 들어가서 아까 들은 번호 말하니
잠시 뒤에 160정도 슬림한 몸매의 D컵? E컵 귀여운 여성분이 들어 오더라고 나이는 22살이래
오랜만에 너무 설레더라고 ㅎㅎ
정말 멍하니 쳐다 보다 찐따같이 예쁘다고 말했지
여자애가 어색한 웃음 지으면서 옷벗고 월풀에 들어가라 하더라구
그렇게 여자애가 씻겨주고 베드에 누우니
여자애가 하체 마사지 해주는데 별 감흥이 안오더리고? 대충대충 하는 그런 느낌
10분 정도 지나자 내 ㅅㅈㅇ를 만져주면서 ㄷㄸ 과 ㅇㄹ 을 해주는거야
나도 받기만 할 수 없으니 여자애 엉덩이 만져주면서 ㅍㅌ를 내렸어
털이 듬성듬성 난게 관계를 안한지 꽤 된거
같더라구ㅎㅎ
난 더 ㅎㅂ해서 ㅂㅈ와 ㅇㄴ을 만져주는데
여자애가 축축하게 젔더라구
ㅎㅂ했는지 내 ㅅㅈㅇ를 더 격하게 만져주더라
근덴 옷을 다 벗고 있으니 너무 추웠고
여자애 ㅅㅋ도 부족해서 10분이 지나고 ㅁㅁㄹ를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나 못싸겠다 우리 그냥 하면 안되냐? 고 물었지
여자애가 여긴 노 ㅂㅂ이라고 단칼에 거절해서
계속 서비스나 받았지, 그래도 못싸겠어서
나 도저히 안되겠다 우리 그만하자하고 나왔지
난 너무 찝찝해서 잘로물어볼 생각도 못하고
숙서가서 혼자 해결하니 여자애가 머릿속에 맴도는거야… 천추의 한이더라고
그렇게 첫날밤은 아쉬움속에 눈을 감았어 ㅜㅜ
댓글 14
나 진짜 너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는 아쉽다.
같이 밥 먹고 클럽 가자. 너 알아가고 싶다. 라는 톤으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