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가라오케 델루나 후기








네, 오늘은 RK 델루나 69에 다녀왔습니다.
소방 비용은 시간당 50만 동, 룸 TC는 무료 제공이었고, 꽁 TC는 100만 동이었습니다.
과일 안주는 50만 동, 마담 팁은 50만 동이며, 웨이터 팁은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총 3시간 동안 꽁과 함께 놀았어요. 역시 파파고는 필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웃음이 나옵니다.
원래는 총액이 520만 동이었는데,
적당한 비용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좋은점은
한국실장님 상주하고잇어서 문제시 적극 케어해줌
그리고 설명친절하게 해줍니다
무엇보다 델루나는 뗏기간 안쉰답니다!!!!
ㅊㅇㅅ 애들물량은 30-40명 예상 하시면되구여
혹시나 롱궁금해서 물어보앗습니다 ㅋㅋㅋ
나가네여?ㅎㅎㅎ 그러나 전 도시락이 11시 대기중
그래서 그냥 담에 오면 따로 밖에서 만나는걸로
애가 21살대학생이며 뗏기간 짐시 돈벌러온거라하네요
총 ㄷㅅㄹ이 4일만에 5개로늘엇네요
나름 수확이 좋군여
한번정도 ㄹㅋ입문하시는 초보분도 즐겁게
가격 부담없이 즐기실수 있는곳입니다
간략한후기는 여기까지
이상 델루나 체험기엿습니다
좋은 점은 한국 실장님이 상주하고 계셔서 문제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케어해 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무엇보다 델루나는 뗏기 기간에도 쉬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네요. 참고로 ㅊㅇㅅ 쪽의 애들 물량은 약 30~40명 정도로 예상하시면 됩니다. 혹시 궁금해서 물어본 건데요, 나가시나요? 그런데 저는 도시락 예약이 11시에 잡혀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다음번에 오시면 따로 밖에서 만나기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 친구는 21살 대학생이고, 잠시 돈을 벌기 위해 뗏기 기간 중에 왔다고 하네요.
총 ㄷㅅㄹ는 4일 만에 5개로 늘어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수확이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ㄹㅋ에 입문하시는 초보분들도 가격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간략한 후기는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 델루나 체험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