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 앤 더티 가이드 (메뉴 및 배치표 포함)

위치는 에까마이에 자리 잡고 있으며, 까올리들이 자주 찾는 인기 클럽 중 하나입니다. 루트와 더티는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핫스팟이지만, 둘 간에는 몇 가지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루트는 밝고 넓은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더티는 다소 작고 조도가 낮아 어두운 편입니다. 더티의 메인 음악은 힙합이고, 새벽 4시에 마감합니다. 참고로 슬리퍼는 입장이 불가하며, 입장료는 따로 없습니다. 다만, 일부 경우 여권 실물 검사를 진행하기도 하는데,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내부는 꽤 어두워, 내 테이블에서 최대 두 테이블 정도까지만 얼굴이 분간될 정도입니다. 테이블 크기도 다른 클럽에 비해 작은 편이라, 남자 둘이 앉기에 적합하고, 푸잉(여성)이 합석해 네 명이 모이면 자리가 꽉 찹니다.


사진으로 봐도 더티의 규모는 정말 좁은 편이죠.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같은 에까마이에 위치한 루트와 더티의 "물(분위기)" 컨디션이 날마다 다르다는 겁니다. 어떤 날은 루트가 더 좋고, 다른 날은 더티가 더 나은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두 클럽을 번갈아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테이블 배치 정보:**
- **104, 105, 106번 테이블**: 넓은 쇼파 테이블
- **309-314번 라인**: 반쇼파
- **101-103번 라인**: 반쇼파 분위기지만 개인적으로 가보지 않아 확신은 없습니다
**테이블 이용 요금**
- **평일**: 반쇼파 5,000밧 / 쇼파 10,000밧
- **주말**: 반쇼파 10,000밧 / 쇼파 20,000밧
- 주말 예약 시에는 5,000밧 선입금이 필요하지만 웬만하면 워크인을 추천합니다. 단, 밤 10시 30분 이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아요.
추가 팁으로는 평일에만 킵카드로 오픈 테이블 이용이 가능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최소 한 병 주문을 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