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필리핀 여행기 1.호구 왔는가?
랩업을 위해 두번의 필핀 방문꿈 이야기를 풀려고해.
실화 아니고 주작소설이니까 티나도 모른척해줘
떄는 7월달이었어.
첫날 공항에서부터 택시를 잡아야 하는대 폰도 안되고 그랩도 모르는 바보병신이었어.
공항 앞에서 택시영업 하길래 미터기 키냐고 물어보니까 킨다고 하길래
뉴코스트호텔 가자고했음.
근대 이새끼가 출발 하는대 미터기를 안킴….
내가 스바 미터기 키라니까 3천이라서 안킨다네?
존나 어이없어서 내린다고 하니까 2천부름….
택시기사가 존나 무섭게 생기고 귀찮기도 해서 그냥 오케이함…
훗날 알고보니 500가격이었음…시발…
7박8일 체크인을 하니까 보증금 8천 내야된대서 냄
당시 아는것은 오로지 la카페밖에 없어서 짐풀고 씻고하니까
대충9시 됬어. 난 당당히 la카페로 택시를 타고가는대
구라안치고 40초만에 도착하더라…
바로앞을두고 -_-;;;
2층으로 올라가니까 시선이 느껴짐
내가 바보병신찐따라 눈깔고 테이블에 착석하니까
기집에 둘이 바로들이댐
부끄러워서 눈도 못마주치고 맥주를 시키니까
자기들도 시켜달래. 좆찐따가 귀여운 여자 둘이서
슴가내밀며 내팔에 부비부비 하니까 헤흐흥…하면서
그냥 사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보니 쓰리썸 하자는 이야기나옴
진작에 이런 싸이트가 있었다면 공부좀 하고 했을텐대
당시 난 바보병신찐따라 그냥 부딛혀보잔 생각으로 왔을뿐이었음
쓰리썸 할생각에 나는 동공이 흔들리고 튕길려고 하는대
그두명이 자기들 그렇게 안비싸다고 같이 자지마사지하러 가자고함
좋다고 하고 나갔는대 그게 내인생 최대 돈지랄이 될줄은 몰랐음…
랩업과 스압을 위해 다음편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