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태국

급발진 파타야 여행 13~!

내가니꽃다발이가
2024.10.26 추천 0 조회수 2628 댓글 12

 

진리의 성전에 가지 못해 시간이 남아버렸다. 

그러고 보니, 

친구에게 이틀 전에 빌려준 2천 바트를 아직 돌려받지 않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센트럴 페스티벌에 가자고 제안했다.
"오빠, 목걸이 하나 사주는 거야?" 그녀가 물었다.
"그래, 골라봐. 다이아몬드만 아니면 하나 사줄게." 나는 대답했다.
센트럴 1층을 돌아다녔지만, 

그녀는 매장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내가 괜찮다고 했는데도 말이다. 
2층에 올라가니 그녀가 착용하고 있는 인피니티 모양의 목걸이를 파는 가게가 있었다. 

태국 브랜드여서 그런지 가격이 저렴했다.

 세 종류의 목걸이 중에서 고민하던 그녀에게 로즈골드 색상이 어울릴 것 같아 그걸로 선택해 주었다. 

원래도 저렴했지만 세일까지 해서 1258밧밖에 하지 않았다.
운동화라도 하나 더 사줄까 싶어졌다. 

그래서 2층에 있는 우리나라 ABC마트 같은 매장에 들어갔다.

 나는 충분히 살 수 있었지만, 

가격을 보고 나서 그녀는 "다음에~"라고 말했다.
그 후 우리는 비치로드 쪽 출구로 나와 해변가를 산책했다.

그러나 내 체력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이름 모를 라이브바에 들어갔다. 

그녀는 칵테일을, 

나는 파인애플 주스를 마시며 비치로드에 있는 코코넛걸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흥정하는 인도인들을 욕하며 시간을 보냈다.
결국 기력이 떨어져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새벽 4시에 공항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녀는 마치 분노가 폭발하듯 솟구치는 것을 느꼈다. 

세 번이나 해야 한다고 말했을 때,

 그녀는 속으로 외쳤다.

 "내가 환자라는 걸 모르는 거야? 날 죽이려는 건가..."
그녀와 함께 짧은 3분 동안의 태국식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걸친 채 다시 소파에 앉았다.

 넷플릭스를 켜고 '미니데몬'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점점 그 재미에 빠져들었다.
그녀의 왼손은 부드럽게 나의 존슨을 감싸 안았다. 

마치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인 것처럼.

 그녀의 입술은 나의 존슨을 향해 다가왔고, 

나는 그녀의 부드러운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나의 존슨을 핥기 시작했다.

 마치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탕인 것처럼.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과 따뜻한 미소가 나를 감싸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몸을 천천히 쓰다듬으며, 

그녀의 향기를 맡았다.

 그녀의 몸은 부드럽고 따뜻했다. 

나는 그녀의 몸 속으로 깊이 파고들며, 

그녀와 하나가 되었다.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기분이 어때요?" 그녀가 물었다. 

나는 그녀의 질문에 대답 대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러웠고, 

그녀의 혀는 달콤했다. 

나는 그녀의 몸을 더욱더 강하게 끌어당기며, 

그녀와 함께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그녀의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를 더욱더 강하게 끌어당기며,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몸이 이렇게 뜨거워진 것을 처음 보았다. 

그녀는 나를 더욱더 강하게 끌어당기며, 

나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했다.
나는 그녀의 요구에 따라 그녀의 몸을 더욱더 강하게 자극했다. 

그녀의 몸은 더욱더 뜨거워졌고, 

그녀의 신음 소리는 더욱더 커졌다.

 

 

또 다시 분수!
그녀는 또다시 화장실로 급히 달려갔고, 

나는 한숨을 쉬며 불만을 토로했다. 

다우니를 뿌리고 물티슈로 시트를 닦아내며, 

드라이기로 말리는 과정을 반복했다.
그녀가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몸이 너무 달궈져서 어쩔 수 없었다고 했어요.
만약 마지막 날이 아니었더라면... 

몇 시간 후에 체크아웃을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었더라면... 

혹은 여기가 호텔이었다면...
P, 네가 어떻게 하든 상관없이 그냥 계속 즐겼을 텐데 말이에요.
다음에는 꼭 호텔을 예약하리라!

 아니면 최소한 방수 시트라도 챙겨오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소파에 늘어져서 넷플릭스의 '미니데몬'을 끝까지 봤어요.
정말이지... 너 왜 그러는 거야? 

새벽 4시 전까지 세 번이나 할 생각이야?
그녀의 익숙한 손길이 내 것을 부드럽게 만지작거리고, 

다시금 그 감촉을 탐닉하듯 천천히 핥았다.

 

 

카마그라젤을 괜히 사용한 것 같아 후회가 된다. ㅠㅠ
다시 침대로 이번에는 혹시 모르니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움직였어.
하지만 나도 머리에 피가 몰리니 그게 쉽지 않다. 
'오빠, 아임 원츄 파워맥스'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역시 강하고 빠르게~
이번에는 그래도 약 30분 정도 했던 것 같아. 
하지만 다시... 또다시...

 

 

그녀의 동굴 깊숙한 곳에서 액체가 끓어오르는 감정이 느껴졌다. 
나는 그것을 무시하고 그냥 계속 나아갔다. 
그녀는 흐느끼면서 참을 수 없었는지 내 어깨를 물어뜯는 상황에서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끝이 다가오고 있었기에, 
나도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빠, 제발 멈춰줘요."
"아니, 아직 끝나지 않았어."
"오빠, 제발 멈춰줘요. 부탁이에요."
젝일은 팔을 쭉 뻗어 휴지를 한 움큼 집어 들었다. 

그리고 나서 그녀의 위쪽과 아래쪽을 단단히 막았다. 
빠르게 내 소중이을 빼낸 후 그녀의 수맥동굴을 막았다.
이미 붕괴된 둑을 휴지로 막으려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그녀는 다시 화장실로 급히 향했다.
나는 씩씩거리면서, 

그녀가 남긴 엄청난 양의 흔적을 바라보았다. 

그 면적은 최소한 80cm²는 될 것 같았다.

 휴지로 막아보려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다우니로 감당할 수 없는 순간
그녀가 화장실 변기에 앉아 경련을 일으키는 모습을 뒤로 한 채,

 나는 바디 워시를 꺼내 들었다. 

다우니로는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이었다.
물티슈에 액체를 묻혀 시트를 열심히 문질렀다. 

그런 다음 수건으로 닦아내고, 

다시 물티슈로 닦았다.
그녀는 떨리는 다리를 부여잡고 와서는 드라이기로 말리기 시작했다.

 이 어처구니없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둘 다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시트를 살짝 들춰보니 매트리스에도 그녀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오늘만 세 번째인데,

 자국이 안 남는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 

결국 또다시 다우니와 물티슈, 

그리고 드라이기의 조합으로 흔적을 지워냈다.

 

 

둘이 함께 이 일을 하니 그나마 조금 나은 것 같았다.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어느새 새벽 2시가 되었다.
그런데 또 하자고 한다. 

아직 한 번 더 남았다고. 

내 것을 다시 만지작거린다. 

또다시 조심스럽게 다룬다...

 

 

이런 정액마귀뇬 그만좀 하자!!!!!!!
이젠 기운도 없다 진짜!!
냉장고를 정리하며 이것저것 꺼내어 둘이서 영양을 보충했다. 

그녀는 요거트와 코코넛 음료를, 

나는 프로틴과 코코넛 음료를 선택했다.
그녀는 내 소중이을 만지작거리며 핥아대면서 넷플릭스의 '미니데몬'을 시청했고,

 오후 3시가 조금 넘어서야 마침내 16부작인 '미니데몬'을 모두 끝냈다. ㅋㅋㅋ
우리는 함께 3분 동안 샤워를 하며 서로를 씻겨주었습니다.

 그 후,

그녀와 나는 숙소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수건을 세탁기의 스피드 모드로 돌리고 바닥을 깨끗이 닦았습니다. 

나는 짐을 대충 정리하며 가방에 쑤셔 넣었습니다. 
숙소에 필요해서 구입했지만 한국으로 가져가기 애매한 물건들과

 냉장고에 남은 간식들은 빅씨에서 얻은 에코백에 담아 그녀가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단 10분이었습니다.
'오빠, 이제 10분 남았어... 택시 기사에게 전화해서 조금 늦는다고 말해.'
'왜 그래?'
'내가 빨리 오빠 끝낼 수 있도록 도와줄게.'

 

 

소파에서 장난스럽게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랑이 깃든 작별의 순간이었다. 
모든 것을 정리한 후, 

우리는 깨끗해진 숙소의 사진을 찍어 친절했던 숙소 주인 Apple 아주머니께 보냈다. 

그리고 서로를 끌어안고 입맞추며, 

행복했던 시간들을 되새겼다.
"오빠, 공항까지 배웅해 줄까?" 그녀가 나지막이 물었다.
"아냐, 오늘 너도 많이 피곤했잖아. 가서 편히 쉬어." 나는 씩 웃으며 대답했다. 
"그래, 정말 피곤하긴 해." 그녀도 웃음을 터뜨리며 수긍했다.

우리는 이별의 아쉬움을 남기며 저마다의 길을 떠났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서로가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이 영원히 간직될 것이다.

 

내가니꽃다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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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3번을 채우겠다는 의지가 어마어마 하네요 ㅋㅋ

ㅋ ㅑ 분수 대폭발 ㅋㅋㅋ

3번이 장난이 아니였군요 ㄷㄷㄷㄷ

내가 빨리 오빠 끝낼 수 있도록 도와줄게.
하 여기서 뿜엇네요 ㅋㅋㅋ

끝낸다는게 설마 복상사로 ㄷㄷㄷ

분수가 어마무시한가보네요 ㅎㅎ

파타야 오라오라병 너무 심하네요 부럽습니당

분수쇼 타임 ㅋㅋㅋㅋ

분가 결국 강을 만들엇나 보네요

ㅋ ㅑ 몸이 반응 ㅋㅋㅋ

분부 팡파레 울렷네 ㅋㅋㅋ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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