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베트남

가라오케 후기 ㅡfeat. 쓰리썸

발만
2025.01.18 추천 0 조회수 3259 댓글 17

 

원투 가라오케에 보고 싶은 아이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오늘은 출근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 말을 들으니 벌써부터 오늘 밤이 망했다는 느낌과 함께 '그냥 대충 골라야 하나'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이런 실망은 그날 밤의 놀라운 시작에 불과했죠.

초이스를 위해 아이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시간이 9시가 넘어선지라, 예상했던 건 아이들 수가 적고, 매력적인 친구들은 이미 선택되었을 거라는 것이었죠. 천천히 둘러보며 누굴 고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끊임없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 방이 원투에서 가장 큰 방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계속 들어와 결국 소파는 물론이고 문밖까지 서 있게 되었죠. 다들 쳐다보며 마음속으로 한 명을 찜한 채 남은 아이들 하나하나를 신중히 살폈습니다.

특히 눈에 들어오는 건 매혹적인 매력을 품은 아이. 어딘가 색기가 넘쳐 보이고, 내가 원하는 전신스타킹 룩에 걸맞을 것 같은 아이. 풍만한 엉덩이와 슬림한 허리를 가진 그 아이가 문득 눈에 들어왔습니다. 역시 어디서나 진주 같은 존재는 9시가 넘어도 빛나는 법이네요.

그 친구의 얼굴에는 섹시한 분위기가 넘쳤습니다. 바로 선택했고, 옆에 앉히자마자 팔짱을 끼며 자연스럽게 친근함을 표현하더군요. 그 모습이 참 대담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들 픽업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동생이 분위기를 띄우며 "제가 팁 쏘겠습니다!"를 외치더니 무려 6명의 꽁을 추가로 호출하며 화끈한 F.L.E.X.를 선보입니다. 이렇게 짜오방의 열기가 최고조에 이르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보고 싶었던 아이를 보지 못한 점은 아쉬웠지만, 그건 어쩌다 운이 안 따른 거라며 담담히 받아들이고 새로 들어온 꽁가이들을 살펴보기로 마음먹습니다. 막내형과 함께 먼저 바디체크와 팬티 체크를 진행하며 분위기를 즐기고, 이어 이어지는 미드 자연산 무료 확인까지 찬찬히 진행해 봅니다. 그 순간 비엔타이 앙상블 분위기의 확장이 이어졌고, 옆에 있던 아이들이 저를 "얌딱"이라고 소개하며 장난스러운 텐션으로 다가옵니다. 역시나 활기 넘치는 공간답게 기분도 한층 더 업됩니다.

여러분도 저녁 9시에 방문해 보세요. 확실히 애들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에너지 넘치는 시간대입니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마지막 한탕의 자리일 수도 있고, 혹은 반대로 '구경꾼'의 스테이지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 역시 저마다의 재미와 해석에 달렸겠죠.

지금 이 순간, 저희 방은 각자의 텐션과 지방방송으로 꽤나 고조된 상태입니다. 저는 음악 볼륨을 크게 틀며 개인적으로 꽁의 매력을 더 깊게 탐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득 무언가 빠진 듯한 허전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거였습니다. 가라오케에서 단 한 번도 꽁가이를 옆에 앉혀 본 적이 없었던 겁니다.

결국, 추가 꽁을 요청하기로 결심하며 다시 한번 새로운 재미를 찾아 나섭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꽁이 나를 보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느냐고 묻는다.  
나는 모두 함께 어울려 놀아야 재밌는 것이라며, 테이블에서만 즐길 생각이라고 안심시킨다.  
"너가 최고야"라고 덧붙였지만, 속으로 이런 생각이 스친다.  
(아니... 한 명 더 골라야 네가 열심히 할 거 아닌가...?!)  

결국 짜오방이 시작되자, 내 꽁은 장난스레 내 옆에서 장난을 치며 방해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꽁에게 3명을 직접 고르라고 제안했다.  
그러다 보니, 꽁의 눈에 엉덩이가 탱탱한 한 사람이 들어온 모양이었다.  
재빨리 옆에 앉히자마자 원래 제 옆에 있던 1번 꽁가이가 크게 웃음을 터뜨립니다. 자기는 저와 찐친이라면서요. 그런데 1번 꽁가이가 그때부터 5분 간격으로 저에게 계속 "쓰리썸 하자~"라고 제안해 옵니다. 그래서 옆에 있던 2번 꽁가이에게 "내가 쓰리썸을?" 하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대답합니다.
2번 꽁가이가 허리나 미드를 만지려고 하면, 제 손을 계속 팬티 쪽으로 유도하는 모습이 마치 비엔타이 같은 행동으로 느껴졌습니다. 반대로 2번 꽁가이가 자리를 잡고 나면, 1번 꽁가이가 이번에는 제 손을 미드로 이끌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2차도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그날은 너무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쓰리썸에 관한 제 경험과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쓰리썸 확률을 높이기 위한 팁은 후발대를 공략하는 것입니다.  
이미 목적성이 명확한 경우가 많아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꽁에게 적합한 파트너를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친분과 신뢰가 쌓여야 쓰리썸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2. 지속적으로 자신이 ‘비엔타이’임을 어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제가 이전에 알고 지내던 한뼘꽁이 지난번과 9월쯤 스스로 쓰리썸을 제안한 적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파트너를 찾고 진행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3. 하지만 가능한 한 쓰리썸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런 판타지에 도전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일종의 재미 있을 수 있겠지만, 보통은 콘돔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몰입도가 떨어지고 현실감이 들며 허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4회차는 솔직히 체력적으로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시도하다가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고민하시길 권합니다.

종합적으로, 판타지 실현을 위해 도전할 수도 있겠지만, 기대와 현실의 괴리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17


보기만해도 부럽네요

이런 쓰리썸 ㄷㄷㄷ

공격적이 손 보소

좌 우 꽉 채우 셨네

절친은 같이 버억


숙소가 특이하네요

숙소는 어디쪽으로 잡으신건가요?

나도 쓰리섬 경험하고 파요

ㄷㄷ 제대로 즐기셧네요


왜 기 싹 빨리셧네 ㅋㅋㅋ

쓸썸 먼저 제안 받아 버리네

부럽네요

비엔타이 숙지!

와 미쳤다리

동남아선호사상
체력이...

자유게시판

전체 필리핀 태국 베트남 그외
베트남 호치민 텔레그램 소통방
+22
관리자
2024.09.10 조회 14155
필리핀 필리핀 텔레그램 소통방
+30
관리자
2024.09.10 조회 17109
필리핀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77
관리자
2024.08.16 조회 13276
베트남 황제 교복룩 ㄷㄷ
+1
복분자
3시간전 조회 17
태국 간만에 린체린
+1
짭짭
3시간전 조회 15
그외 스시 av녀 만우절 장난
+2
보지빌더
2025.04.03 조회 109
베트남 호치민 도착 보고!
+6
시티
2025.04.03 조회 75
1 2 3 4 5
/upload/0d9e17710414401f8aa444f27afb1803.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