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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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ㅋㅇ ㄱㄹㅇㅋ 후기3

데스크톱
2025.01.25 추천 0 조회수 3493 댓글 9

 

마지막으로 3편을 작성합니다.  
일상을 사느라 후기 쓰기가 쉽지 않네요. 항상 정성껏 후기를 남기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전반전을 마치고 나서, 함께 사 온 떡볶이와 소주를 꺼내고, 미리 준비해둔 오렌지를 깎아 먹었습니다. 그녀가 오렌지를 깎아주겠다고 했지만, 결국 제가 직접 잘라서 먹었어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녀가 예전에 사귀었던 한국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사람이 일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생활비만 월 제 월급 두 배 수준으로 받고 있었다는 얘기에 놀랄 수밖에 없었죠. 게다가 그 돈은 기본이고, 추가적인 지원까지 있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더군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재미가 없으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어제 거의 잠을 못 자서 2차전은 모닝에 하기로 기대하며 잠을 청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Anh Yêu Em. Good night”이라고 말하자,  
그녀는 제 뺨을 찰싹 때리며 "Lie!"라고 외치는 겁니다.  
그러곤 등을 돌리면서 거짓말하는 사람을 정말 싫어한다고 말하더군요. 그 순간 저는 진심이었는데 말이죠.  

생각해보니 그녀에게 뺨을 맞아본 사람은 아마도 제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허...  
거짓말을 싫어한다는 그녀의 말 속에서 문득 떠오른 제 생각은 오로지...

잠... 정말 너무 피곤했습니다. 이틀 정도 잠을 못 자고 올챙이들을 분출한 상태라 더더욱 지쳤습니다.  
본인: 괜찮아, 제발 좀 자라고...  
그렇게 겨우 누워서 잠들려고 하면, 옆에서 끊임없이 궁시렁거려서 자꾸 깨웁니다. 정말 짜증이 날 정도로 말이죠. 겨우 잠들 것 같으면 또 깨우기를 반복하고... 대략 다섯 번 정도 그렇게 했을까요?  
하... 결국 잠을 자지 말라는 건가 싶더라고요. 다시 잠들려고 해도 또 깨울 게 뻔해서 결국 2차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전반전과 비슷하게 ㅇㅁ를 이어갔고, 서로 이미 탐색전은 끝났던 터라 마치 사비와 이니에스타처럼 티키타카가 착착 맞아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ㅅㅇ을 하려던 그 순간...!

ㄲ이 갑자기 자세를 바꾸더니 저에게 위로 올라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69 자세가 되어서 딥쓰롯을 해주는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열심히 목 끝까지 넣었다가 뺐어요!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네요ㅎㅎ
다시 정자세로 콘돔을 착용하고 시도했는데, 그날은 제 성기가 특히 더 단단하고 굵었던 것 같습니다.
ㄲ를 즐기는 동안 여러 번 느끼는 과정을 반복하네요. 때로는 천천히, 또 때로는 빠르게 속도를 조절해가며 말이죠. 어우어우 소리를 내며 ㄲ의 얼굴을 바라보니, 진심으로 느끼고 즐기는 표정이 가득하더라고요.
그리고는 ㄲ을 위로 올려보냈습니다. 전 남친이 참 잘 가르쳐줬나 봐요, 정말 웃음이 나왔네요. 저도 좋았고, ㄲ도 꽤나 즐거워하는 표정이었어요. 얼마나였냐면… ㄲ이 올라탔을 때는

ㄲ: Ah~ Em Yêu Anh~ Ah~ Ah~ 이런 말을 분명히 들었다!  
평소에 거짓말이라도 하면 뺨을 때리던 ㄲ이 전투 중에는 이런 말을 할 줄이야.  
글로는 다 담을 수 없지만, 그야말로 역대급 인생 궁합이었다.  
한 시간쯤 지나니 나도 체력이... 그렇게 마지막을 뜨겁게 장식했다!  

그렇게 씻고 잠들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집에 가도 되냐고 물어왔어요. 이유는 자다가 깨면 제가 제대로 일어날 수 없을 수도 있고, 푹 잘 수 없을까 봐 걱정되었다는 건데요. 사실 조기퇴근(?)을 바란 건 아니었지만, 너무 피곤했고 더불어 역대급의 호흡이 있었던 터라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참, 불 켜놓고 보면 그렇게 닮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불 끈 상태에서는 트와이스의 쯔위를 떠올리게 하더라고요. 본인도 그런 얘기 많이 들어봤다고 웃더군요. 다음번 방문할 일이 생기면 한 번 더 연락해볼까 싶었어요.

그 여운이 쉽게 사라지지 않아서였는지, 다음 날인가 다다음 날인가 결국 연락을 해봤습니다.

 

 

너와 함께했던 경험은 정말 좋은 추억이야.  
곧 나홀로 ㄱㄹㅇㅋ 후기 업로드할 예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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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굿나잇 햇다가 뺨맞는 남자 ㅋㅋㅋ

취향이 ㅋㅋㅋ

바로 그럼 반격 가야죠

바로 그럼 반대로 묵어놓고 채찍을 딱 ㅋㅋ

손버릇이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

최초 일듯 뺨맞는거 ㅋㅋㅋ

스카이 추억이다

뭔말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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