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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ㅋㅇ ㄱㄹㅇㅋ 후기2

데스크톱
2025.01.24 추천 0 조회수 3330 댓글 15

 

1편에 이어 2편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전 후기 글을 먼저 읽으시면 더 이해가 쉬울 거예요.

그렇게 ㄲ 때문에 당황한 저의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실장님이 들어오셔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셨고, 제가 겪은 일을 하나하나 설명드리자 실장님은 바로 나가서 ㄲ와 대화를 나눠보셨습니다.

대화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실장님: 너는 어떻게 하기로 한 거냐?  
ㄲ: 손님은 뭐라고 하시는데?  
실장님: 손님은 너와 함께하고 싶어 하신다는데?  

저는 예전에 얄로나 인스타 같은 데에서 보낸 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유령 카톡 같은 걸 받은 적이 있는데, 그게 혹시 여기로 연락하라는 의미였던 걸까요? 순간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어쨌든 상황은 이어졌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돈을 쓰시면서 재밌게 즐기자는 취지로 오신 분이니, 손님께서 원하는 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셨죠. 살짝 감동이 밀려오는 순간이었습니다.  

실장님: 다시 ㅉㅇㅂ 분을 선택하셔도 되고, 아까 그 친구와 함께하셔도 됩니다. 편하신 대로 결정하세요.  
저: 아... 그럼 ㄲ이랑 함께하겠습니다...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 상태에서 소주 세트와 웨이터 팁, 그리고 소주 두 병을 추가로 마시며 계산을 끝내고는 ㅍㅅㅌㄹ로 이동했습니다. 속으로는 '그냥 짧게 하고 보내야겠다' 하고 결심했죠.

이후 ㅍㅅㅌㄹ에서 놀다가 ㄱㄹㅇㅋ의 ㄲ과 연락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저를 보며 고기랑 김치찌개를 직접 요리해주겠다는 건지, 사주겠다는 건지, 아니면 아예 구매를 대신 해주겠다는 건지 알쏭달쏭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번역기를 돌려도 맥락이 잘 안 잡혀서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배도 고프지 않았고, 곧 보내버릴 생각이라 정중히 거절했더니 이번에는 소주를 사라고 요청하네요.

나: 네가 오면 같이 편의점 가겠다.  

 

 

ㅅㅋㅇ는 특정 시간에 퇴근하는데, 예상보다 한 시간이나 늦게 숙소에 도착하더라고요. 그 상황에서 또 무슨 장난인가 싶기도 했죠. 저는 ㅍㅅㅌㄹ에서 시간을 보내고, 샤워를 마친 뒤 기다렸습니다. 알고 보니 퇴근 직전에 점검이 있었고, 조정린 ㄲ이 너무 취해서 그 친구를 깨우느라 애를 먹었다고 하네요. 참... 나를 여러 번 괴롭히는 조정린 ㄲ답죠.

숙소 앞에서 픽업한 후 소주 한 병과 ㄲ이 먹고 싶어 했던 떡볶이를 사서 올라갔습니다. 이후 ㄲ와 ㅈㅌ를 나눈 뒤, 사 온 것을 먹자고 했더니 바로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때부터 제 마음이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ㄲ가 화장을 지워도 되냐고 묻더라고요. p.s 아니 끝나고 지우라고 말했지만, 알겠다는 대답을 하고는 이미 치약과 칫솔까지 챙겨왔더라고요.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후에도 저에게 뭔가 물어보는데
ㄲ: 불을 켜고 하고 싶어? 아니면 끄고 할래?  
나: 켜고 하고 싶어. 걱정하지 마, 밝기는 하지만 숙소에 주황색 무드등을 켜면 괜찮아.
그리고 ㄲ의 취향에 맞춰 발라드 음악을 틀어주었습니다.  
ㄲ: 분위기가 정말 로맨틱하네.  
침대에 ㄲ을 눕힌 뒤, 샤워 후 사용했던 타월을 천천히 걷어내었습니다.  
스으으윽...  
오 정말 피부도 좋고 몸매도 훌륭하시네요. 날씬하면서도 라인이 살아 있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느낌까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쉬운 점은 의젓한 느낌이에요. 살감이 워낙 좋아서 굳이 크기를 신경 쓰지 않았어도 정말 좋았을 텐데, 왜 굳이 그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목부터 가슴, 다리, 그리고 다른 부위까지 천천히, 마치 뱀이 기어가듯 느리지만 끈적한 움직임으로 세심하게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쁘게 제모를 하고 ㅇㅁ를 진행하는데, 물이 흠뻑 나오더라고요... 줄줄 흐를 정도로요.  
(평소에는 ㄱㄹ ㄲ를 자주 해서 물이 많이 없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자주 출근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클리를 살살 그러면서 빠르게, 손을 허리에서부터 가슴까지 천천히 올라가며 꼭지까지 정확하게 잡아줍니다.
어느 정도 예열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뒤, ㄲ이 ㅋㄷ에 자연스럽게 끼워졌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살짝 대고 서서히 밀어 넣는 방식인데, 이번에는 한 번에 딱 맞춰졌네요. 이후 저는 ㅅㅈㅇ를 천천히, 그리고 깊게 움직여 보았습니다.
와이드한 느낌은 덜하지만, 이 구조의 안정감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템포를 조절하며 몰입감을 더해갑니다. 적절한 자극을 더함으로써 두 번 정도 황홀한 경지에 다다르게 하고, 그 뒤에는 몸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봅니다.
누워서 그녀의 몸선을 보니... 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골반의 움직임도 매우 매끄럽고 감각적이었죠. 그러던 중 그녀가 어떤 감각을 느끼기 시작했는지, 점점 더 열정적이 되면서 저 역시 끌려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저는 샤워를 했고, 그녀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기 전에 저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집에 갈까? 아니면 한 번 더?"  
첫 번째 시간이 워낙 만족스러웠던 저는 이 질문조차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더 있자 ^^"  

이 대화로 마무리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추가로 그녀가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관계로 촬영은 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이번 후기는 사진 없이 작성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스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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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의젓은 좀 아쉽네
그래도 즐달이면 땡큐죠

꽁 마인드 좋네

완전 즐달이네요
꽁 덕분에 ㅋㅋㅋ

어려지고싶어요
깔끔하게 준비 상태까지 좋네
자세가 되어 잇죠

역시 초이스가 중요하네
이게 포인트죠 ㅋㅋㅋ


부럽따리

꽁이가 레디 완료 엿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달이면 그래도 성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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